[포토] 육군 장병들, 9호 태풍 잔해 정리 동시에 10호 태풍 대비
강경민 기자
수정 2020-09-05 17:04
입력 2020-09-05 17:04
/
5
-
양양군 일대서 구슬땀 흘리는 육군 제23보병사단5일 강원 삼척시 장미공원 일대에서 육군 제23보병사단 장병들이 제9호 태풍 마이선 잔재인 토사와 쓰레기, 배수로 등을 정리하며 제10호 태풍 하이선에 대비하고 있다. 20202.09.05 육군 제23보병사단 제공=뉴스1 -
장병들 태풍 잔재 정리로 구슬땀5일 강원 삼척시 장미공원 일대에서 육군 제23보병사단 장병들이 제9호 태풍 마이선 잔재인 토사와 쓰레기, 배수로 등을 정리하며 제10호 태풍 하이선에 대비하고 있다. 20202.09.05 육군 제23보병사단 제공=뉴스1 -
구슬땀 흘리는 장병들5일 강원 삼척시 장미공원 일대에서 육군 제23보병사단 장병들이 제9호 태풍 마이선 잔재인 토사와 쓰레기, 배수로 등을 정리하며 제10호 태풍 하이선에 대비하고 있다. 20202.09.05 육군 제23보병사단 제공=뉴스1 -
육군제23보병사단, 태풍 잔재 정리 위해 구슬땀5일 강원 삼척시 장미공원 일대에서 육군 제23보병사단 장병들이 제9호 태풍 마이선 잔재인 토사와 쓰레기, 배수로 등을 정리하며 제10호 태풍 하이선에 대비하고 있다. 20202.09.05 육군 제23보병사단 제공=뉴스1 -
삼척 장미공원서 태풍 잔재 정리하는 장병들5일 강원 삼척시 장미공원 일대에서 육군 제23보병사단 장병들이 제9호 태풍 마이선 잔재인 토사와 쓰레기, 배수로 등을 정리하며 제10호 태풍 하이선에 대비하고 있다. 20202.09.05 육군 제23보병사단 제공=뉴스1
육군 제23보병사단 제공=뉴스1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