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코로나19 확진 급증’ 붐비는 선별진료소
신성은 기자
수정 2020-08-27 13:54
입력 2020-08-27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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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서울 구로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를 받기 위해 길게 줄지어 서 있다. 2020.8.27
연합뉴스 -
27일 서울 구로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를 받기 위해 길게 줄지어 서 있다. 202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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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서울 구로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를 받기 위해 길게 줄지어 서 있다. 202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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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 확산하고 있는 27일 오전 광주 동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으려는 시민들이 줄지어 있다. 2020.8.27
연합뉴스 -
시민들이 27일 서울 송파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검사를 기다리고 있다. 제8호 태풍 ‘바비’(Bavi)의 영향으로 코로나19 검사는 중단됐다가 이날 오후 1시부터 재개 됐다. 2020.8.27
뉴스1 -
27일 오전 서울 중랑구 서울의료원 코로나19 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들이 태풍 영향으로 인한 강풍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202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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