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텅 빈 명동거리
신성은 기자
수정 2020-08-24 17:16
입력 2020-08-24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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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조치가 시행 중인 24일 오후 서울 중구 명동거리가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2020.8.24
연합뉴스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조치가 시행 중인 24일 오후 서울 중구 명동거리가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2020.8.24
연합뉴스 -
‘사회적 거리 두기 2단계’가 전국적으로 확대 시행된 24일 오후 서울 명동거리가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인구가 밀집된 수도권을 중심으로 재확산되면서 올가을 한국 경제가 최악의 소비 절벽을 경험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2020.8.24
뉴스1 -
‘사회적 거리 두기 2단계’가 전국적으로 확대 시행되고 있는 24일 오후 서울 명동거리가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인구가 밀집된 수도권을 중심으로 재확산되면서 올가을 한국 경제가 최악의 소비 절벽을 경험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2020.8.24
뉴스1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조치가 시행 중인 24일 오후 서울 중구 명동거리가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202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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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조치가 시행 중인 24일 오후 서울 중구 명동거리가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202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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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거리 두기 2단계’가 전국적으로 확대 시행되고 있는 24일 오후 서울 명동거리가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인구가 밀집된 수도권을 중심으로 재확산되면서 올가을 한국 경제가 최악의 소비 절벽을 경험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202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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