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사랑제일교회 확진 속출 총 841명…여의도순복음도 7명 추가

강주리 기자
수정 2020-08-23 14:27
입력 2020-08-23 14:27
사랑제일교회 무관한 광화문집회 확진자 32명 추가, 136명으로 늘어
연합뉴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브리핑에서 낮 12시 기준 사랑제일교회 확진자가 누적 841명에 달했으며 코로나19 위중·중증 환자 30명 가운데 사랑제일교회 관련자가 4명이라고 밝혔다.
또 서울 여의도순복음교회 관련 접촉자 7명도 추가 확진되면서 여의도순복음교회 누적 확진자는 35명으로 증가했다.
광화문집회 확진자와 관련, 방대본은 사랑제일교회와 무관한 확진자가 32명이 추가돼 총 136명이라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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