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붉은 한반도’ 더위 절정
수정 2020-08-19 14:59
입력 2020-08-19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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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은 폭염…낮 최고기온 38도 ‘찜통더위’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 주의보 또는 경보가 발효된 가운데 19일 서울의 낮 기온이 33도까지 오르는 등 더위가 절정에 달하고 있다. 전국의 낮 최고 기온은 31∼38도로 예보됐다. 높은 습도로 체감온도가 35도 안팎까지 오르겠다. 야간에는 서울?경기도?경상도?제주도를 중심으로 열대야 현상이 예상된다.세계 기상 정보 비주얼 맵인 어스널스쿨로 확인한 이날 오후 2시 한반도가 온도와 불쾌지수로 붉게 표시되고 있다. (어스널스쿨 캡처)2020.8.19/뉴스1 -
[수정본] ‘더위 속 빛나는 학위’수도권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이어져 대학들의 학위 수여식이 생략되는 가운데 19일 오전 경기도 용인시 경희대학교 국제캠퍼스에서 한 졸업생이 더위를 피하기 위해 학위증을 머리에 올린 채 대기하고 있다. 2020.8.19/뉴스1 -
펄펄 끓는 서울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 특보가 발령된 19일 오후 서울 여의대로에 지열로 인한 아지랑이가 피어 오르고 있다. 2020.8.19/뉴스1 -
폭염 속 아스팔트 식히기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 특보가 발효된 19일 오후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종로구청 살수차가 도로에 물을 뿌리고 있다. 2020.8.19 연합뉴스 -
깜짝이야무더위가 기승을 부린 19일 오전 충남 논산 연산면 양지서당 인근 계곡에서 유정우 훈장이 입교한 학생들에게 물을 뿌리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2020.8.19/뉴스1
전국의 낮 최고 기온은 31∼38도로 예보됐다. 높은 습도로 체감온도가 35도 안팎까지 오르겠다. 야간에는 서울·경기도·경상도·제주도를 중심으로 열대야 현상이 예상된다.
세계 기상 정보 비주얼 맵인 어스널스쿨로 확인한 이날 오후 2시 한반도가 온도와 불쾌지수로 붉게 표시되고 있다.
어스널스쿨 캡처/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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