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마스크 내린 채 구급차량 탑승한 전광훈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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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은 기자
수정 2020-08-17 19:59
입력 2020-08-17 19:11
17일 전광훈 서울 성북구 사랑제일교회 담임목사가 서울 성북구 자신의 사택 인근에서 구급차량에 탑승하고 있다.

서울 성북구 사랑제일교회는 최근 교인들 사이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집단 감염이 발생했으며, 이날 전광훈 담임목사도 확진 판정을 받았다. 202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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