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지붕 위 사투 끝 새생명 탄생 …구조된 소, 쌍둥이 출산
신성은 기자
수정 2020-08-11 18:07
입력 2020-08-11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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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오후 전남 구례군 구례읍 양정마을에서 침수된 축사를 피해 지붕 위로 피신한 암소가 구조된 직후 출산한 송아지를 보살피고 있다. 2020.8.11
연합뉴스 -
11일 오후 전남 구례군 구례읍 양정마을에서 침수된 축사를 피해 지붕 위로 피신한 암소가 구조된 직후 출산한 송아지를 보살피고 있다. 202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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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오후 전남 구례군 구례읍 양정마을에서 침수된 축사를 피해 지붕 위로 피신한 암소가 구조된 직후 출산한 송아지를 보살피고 있다. 202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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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오후 전남 구례군 구례읍 양정마을에서 침수된 축사를 피해 지붕 위로 피신한 암소가 구조된 직후 출산한 송아지를 보살피고 있다. 202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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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오후 전남 구례군 구례읍 양정마을에서 침수된 축사를 피해 지붕 위로 피신했다가 구조된 소들이 묶여 있다. 202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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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오후 전남 구례군 구례읍 양정마을에서 침수된 축사를 피해 지붕 위로 피신했다가 구조된 소들이 묶여 있다. 202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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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오후 전남 구례군 구례읍 양정마을에서 침수된 축사를 피해 지붕 위로 피신했다가 구조된 소들이 주인을 찾을 때까지 임시로 다른 사람의 축사에 머물고 있다. 202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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