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무너진 도로, 추락한 승용차
신성은 기자
수정 2020-08-09 17:04
입력 2020-08-09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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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북구 화암동 무등산국립공원 내 도로가 8일 폭우로 함몰돼 승용차 한 대가 추락했다. 담당 지방자치단체는 지반의 흙이 유실되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복구작업을 벌이고 있다. 2020.8.9
광주 북구 제공 -
폭우가 그친 9일 오후 전남 구례군 광평마을 한 도로에 침수됐던 차가 도로 끝에 아슬하게 걸쳐있다. 2020.8.9
뉴스1 -
9일 오후 전북 장수군 번암면 노단리 751번 지방도가 집중호우에 무너져 차량통행이 통제되고 있다. 2020.8.9
전북도청 제공 -
지난 이틀간 300㎜가 넘는 폭우가 쏟아진 9일 전북 장수군 장수읍의 국도 13호선 도로가 유실됐다.2020.8.9
뉴스1 -
최근 연이어 내린 집중호우로 9일 전북 장수군 식천리 한 도로가 파손돼 차량 통행이 통제되고 있다. 2020.8.9
전북도 제공
광주 북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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