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법원 떠나는 경주 철인 3종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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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이 기자
수정 2020-08-05 17:09
입력 2020-08-05 17:09


고(故) 최숙현 선수 사망과 관련해 가혹행위 혐의를 받는 경북 경주시청 철인3종팀 전 주장 장윤정이 5일 오후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은 후 대구지방법원을 떠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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