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우산 아래서도 피할 수 없는 폭우
김태이 기자
수정 2020-08-03 16:12
입력 2020-08-03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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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산 아래서도 피할 수 없는 폭우수도권 전 구간에 호우경보가 발효된 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한 시민이 셔츠가 다 젖은 채로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2020.8.3.
연합뉴스 -
다 젖어버린 양복 밑단수도권 전 구간에 호우경보가 발효된 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한 시민이 양복바지 밑단이 다 젖은 채로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2020.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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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긋지긋한 비’수도권 전 구간에 호우경보가 발효된 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우산을 쓴 한 시민이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2020.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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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우에도 가방은 사수해야지’수도권 전 구간에 호우경보가 발효된 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우산을 쓴 시민들이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2020.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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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대비에 움츠러드는 몸수도권 전 구간에 호우경보가 발효된 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우산을 쓴 시민들이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2020.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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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전 구간에 호우경보가 발효된 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한 시민이 셔츠가 다 젖은 채로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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