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20년 만의 기록적 폭우내린 대전 유등천의 모습
강경민 기자
수정 2020-07-31 09:31
입력 2020-07-31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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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우의 흔적31일 오전 대전시 서구 복수동에서 바라본 유등천의 모습. 전날 내린 20년 만의 기록적 폭우에 유등천 인근 코스모스아파트 235세대 가운데 D동과 E동 1층 28세대가 침수되는 등 피해가 속출했다. 2020.7.31 연합뉴스 -
폭우의 흔적31일 오전 대전시 서구 복수동에서 바라본 유등천의 모습. 전날 내린 20년 만의 기록적 폭우에 유등천 인근 코스모스아파트 235세대 가운데 D동과 E동 1층 28세대가 침수되는 등 피해가 속출했다. 2020.7.31 연합뉴스 -
폭우가 지나간 자리31일 오전 대전시 서구 정림동 코스모스아파트 주차장에 물에 잠겼던 차량이 방치돼 있다. 전날 내린 20년 만의 기록적 폭우에 이 아파트 235세대 가운데 D동과 E동 1층 28세대가 침수되는 등 피해가 속출했다. 2020.7.31 연합뉴스 -
폐허로 변한 아파트31일 오전 대전시 서구 정림동 코스모스아파트 E동 1층이 물에 잠겨 있는 모습. 전날 내린 20년 만의 기록적 폭우에 이 아파트 235세대 가운데 D동과 E동 1층 28세대가 침수되는 등 피해가 속출했다. 2020.7.31 연합뉴스
기상청은 31일 정오까지 대전과 충남에 최대 150㎜ 이상의 비가 내릴 것으로 내다봤다. 낮 최고 기온은 28∼30도로 예상된다.
기상청은 짧은 시간에 매우 강한 비가 내릴 것이라며 산간이나 계곡을 방문한 사람들은 안전사고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최근 내린 폭우로 지반이 약해져 산사태와 축대 붕괴 등 추가 피해에 유의해야 하며, 농경지와 지하차도 침수 등도 우려된다고 밝혔다.
강경민 콘텐츠 에디터 maryann425@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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