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코로나19 신규 확진 113명…115일만에 세자릿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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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진호 기자
신진호 기자
수정 2020-07-25 10:16
입력 2020-07-25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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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오전 공군 공중급유기 ‘KC-330’를 타고 인천공항에 도착한 이라크 파견 근로자들이 입국장을 나서고 있다. 2020.7.24  연합뉴스
24일 오전 공군 공중급유기 ‘KC-330’를 타고 인천공항에 도착한 이라크 파견 근로자들이 입국장을 나서고 있다. 2020.7.24
연합뉴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5일 0시 기준으로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13명 늘어 누적 1만 4092명이라고 밝혔다.

일일 신규 확진자 수가 100명을 넘은 것은 지난 4월 1일(101명) 이후 115일 만이다.

신규 확진자의 감염경로를 보면 해외유입이 86명으로, 지역발생(27명)보다 3배 이상 많다.

이는 전날 군용기 편으로 이라크에서 귀국한 근로자 중에서 확진자가 무더기로 나온 데 따른 것이다.

신진호 기자 sayh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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