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대청댐 ‘수문 활짝’
신성은 기자
수정 2020-07-23 16:49
입력 2020-07-23 16:49
/
4
-
23일 오후 충북 청주시 대청댐이 최근 장맛비로 빗물 유입량이 많아져 수위 조절을 위해 8년 만에 6개 수문을 열고 초당 800t의 물을 방류하고 있다. 2020.7.23
연합뉴스 -
23일 오후 충북 청주시 대청댐이 최근 장맛비로 빗물 유입량이 많아져 수위 조절을 위해 8년 만에 6개 수문을 열고 초당 800t의 물을 방류하고 있다. 2020.7.23
연합뉴스 -
23일 오후 한 시민이 충북 청주시 대청댐에서 비가 세차게 내림에도 불구하고 대청댐의 방류 모습을 카메라에 담고 있다. 2020.7.23
연합뉴스 -
23일 오후 충북 청주시 대청댐이 최근 장맛비로 빗물 유입량이 많아져 수위 조절을 위해 8년 만에 6개 수문을 열고 초당 800t의 물을 방류하고 있다. 2020.7.23
연합뉴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