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예술작품이 된 수박
김태이 기자
수정 2020-07-12 16:16
입력 2020-07-12 16:16
/
6
-
예술작품이 된 수박12일 오후 서울 서초구 aT센터에서 열린 ‘서울 국제 푸드앤테이블웨어 박람회’에 수박 등을 이용해 만든 조각작품이 전시돼 있다. 2020.7.12
연합뉴스 -
‘예술이 된 수박’12일 오후 서울 서초구 aT센터에서 열린 ‘서울 국제 푸드앤테이블웨어 박람회’에서 한 행사 참가자가 수박을 이용한 조각작품을 감상하고 있다. 2020.7.12.
연합뉴스 -
‘수박 속 장미꽃’12일 오후 서울 서초구 aT센터에서 열린 ‘서울 국제 푸드앤테이블웨어 박람회’에서 한 관람객이 수박, 당근 등을 이용한 조각작품을 촬영하고 있다. 2020.7.12
연합뉴스 -
‘꽃이 된 수박’12일 오후 서울 서초구 aT센터에서 열린 ‘서울 국제 푸드앤테이블웨어 박람회’에 수박을 이용한 조각작품이 전시돼 있다. 2020.7.12
연합뉴스 -
‘꽃이 된 수박’12일 오후 서울 서초구 aT센터에서 열린 ‘서울 국제 푸드앤테이블웨어 박람회’에서 한 관람객이 수박 등을 이용해 만든 조각작품을 촬영하고 있다. 2020.7.12.
연합뉴스 -
무와 당근으로 만든 페가수스와 용12일 오후 서울 서초구 aT센터에서 열린 ‘서울 국제 푸드앤테이블웨어 박람회’에서 한 관람객이 당근, 무를 이용한 조각작품을 촬영하고 있다. 2020.7.12
연합뉴스
12일 오후 서울 서초구 aT센터에서 열린 ‘서울 국제 푸드앤테이블웨어 박람회’에 수박 등을 이용해 만든 조각작품이 전시돼 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