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박원순 시장 부검 않기로…“타살혐의점 없고 유족 뜻 존중”
최선을 기자
수정 2020-07-10 22:31
입력 2020-07-10 22:31
10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성북경찰서는 타살 혐의점이 없고 유족의 뜻을 존중해 시신은 부검하지 않고 유족에게 인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경찰은 현장감식을 통해 확인된 현장 상황, 검시 결과, 유족 및 시청 관계자 진술, 유서 내용을 종합하면 타살 혐의점은 없는 것으로 판단된다고 설명했다.
최선을 기자 csunel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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