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렘데시비르’ 19명 중증환자에 공급 “증상변화 지켜봐야”
이보희 기자
수정 2020-07-04 14:37
입력 2020-07-04 14:37
연합뉴스
중대본은 “렘데시비르를 투약한 국내 확진자들의 증상 변화를 5일 정도 지켜봐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E NEXT : AI 운명 알고리즘 지금, 당신의 운명을 확인하세요 [운세 확인하기]](https://imgmo.seoul.co.kr/img/n24/banner/ban_ai_fortune.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