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코로나19로 폐쇄된 KT 광화문 사옥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이종원 기자
수정 2020-07-02 14:40
입력 2020-07-02 14:40
이미지 확대
KT가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온 광화문 소재 사옥이 폐쇄되었다. 2일 KT는 직원 중 한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음에 따라, 사옥을 전부 비우고 전원 재택근무 조치했다. 사옥 폐쇄 및 재택근무는 우선 5일까지 진행된다. 2020.7.2.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KT가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온 광화문 소재 사옥이 폐쇄되었다. 2일 KT는 직원 중 한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음에 따라, 사옥을 전부 비우고 전원 재택근무 조치했다. 사옥 폐쇄 및 재택근무는 우선 5일까지 진행된다.
2020.7.2.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KT가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온 광화문 소재 사옥이 폐쇄되었다. 2일 KT는 직원 중 한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음에 따라, 사옥을 전부 비우고 전원 재택근무 조치했다. 사옥 폐쇄 및 재택근무는 우선 5일까지 진행된다.

2020.7.2.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