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국가직’ 소방공무원, 미래의 후배를 맞이하며
김태이 기자
수정 2020-06-20 17:48
입력 2020-06-20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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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직’ 소방공무원, 미래의 후배를 맞이하며20일 오전 서울 종로구 경복고에 마련된 소방공무원 필기시험 고사장 앞에서 소방대원들이 수험생들의 입실을 안내하고 있다.
이번 2020년도 소방공무원 신규채용 필기시험은 지난 4월 1일 소방 공무원 국가직 전환 이후 처음 실시되는 시험이다. 당초 지난 3월 28일 실시 예정이었던 이 시험은 코로나19 여파로 약 석 달 만에 뒤늦게 치러지게 됐다. 2020.6.20
연합뉴스 -
코로나19 여파, 석달 만에 치러진 소방공무원 시험20일 오전 서울 종로구 경복고에서 2020년도 소방공무원 신규채용 필기시험에 응시한 수험생들이 고사장에 입실하고 있다.
이번 2020년도 소방공무원 신규채용 필기시험은 지난 4월 1일 소방 공무원 국가직 전환 이후 처음 실시되는 시험이다. 당초 지난 3월 28일 실시 예정이었던 이 시험은 코로나19 여파로 약 석 달 만에 뒤늦게 치러지게 됐다. 2020.6.20
연합뉴스 -
3개월만에 치러진 소방공무원 시험20일 오전 서울 종로구 경복고에서 2020년도 소방공무원 신규채용 필기시험에 응시한 수험생들이 고사장에 입실하고 있다.
이번 2020년도 소방공무원 신규채용 필기시험은 지난 4월 1일 소방 공무원 국가직 전환 이후 처음 실시되는 시험이다. 당초 지난 3월 28일 실시 예정이었던 이 시험은 코로나19 여파로 약 석 달 만에 뒤늦게 치러지게 됐다. 2020.6.20
연합뉴스 -
‘국가직’으로, 소방공무원 후배들을 기다리며20일 오전 서울 종로구 경복고에 마련된 소방공무원 필기시험 고사장 앞에서 소방대원들이 수험생들의 입실을 안내하며 무전을 하고 있다.
이번 2020년도 소방공무원 신규채용 필기시험은 지난 4월 1일 소방 공무원 국가직 전환 이후 처음 실시되는 시험이다. 당초 지난 3월 28일 실시 예정이었던 이 시험은 코로나19 여파로 약 석 달 만에 뒤늦게 치러지게 됐다. 202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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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실하는 소방공무원 수험생20일 오전 서울 종로구 경복고에서 2020년도 소방공무원 신규채용 필기시험에 응시한 수험생들이 고사장에 입실하고 있다.
이번 2020년도 소방공무원 신규채용 필기시험은 지난 4월 1일 소방 공무원 국가직 전환 이후 처음 실시되는 시험이다. 당초 지난 3월 28일 실시 예정이었던 이 시험은 코로나19 여파로 약 석 달 만에 뒤늦게 치러지게 됐다. 202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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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오전 서울 종로구 경복고에 마련된 소방공무원 필기시험 고사장 앞에서 소방대원들이 수험생들의 입실을 안내하고 있다.
이번 2020년도 소방공무원 신규채용 필기시험은 지난 4월 1일 소방 공무원 국가직 전환 이후 처음 실시되는 시험이다. 당초 지난 3월 28일 실시 예정이었던 이 시험은 코로나19 여파로 약 석 달 만에 뒤늦게 치러지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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