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집단감염’ 도봉 노인요양시설 1명 또 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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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선을 기자
수정 2020-06-15 09:46
입력 2020-06-15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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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여명의 무더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도봉구 성심데이케어센터에서 발생한 가운데 12일 서울 도봉구보건소에서 시민들이 검체 검사를 받기 위해 기다리고 있다.2020.6.12/뉴스1
10여명의 무더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도봉구 성심데이케어센터에서 발생한 가운데 12일 서울 도봉구보건소에서 시민들이 검체 검사를 받기 위해 기다리고 있다.2020.6.12/뉴스1
코로나19 집단감염이 발생한 서울 도봉구 노인 요양시설에서 확진자 1명이 또 나와 관련 확진자가 최소 18명으로 늘었다.

서울 도봉구는 15일 노인 주간요양시설 ‘성심데이케어센터’ 입소자인 72세 남성(방학동 거주)이 양성 판정을 받아 관내 38번째 확진자로 등록됐다고 밝혔다.



이 환자는 지난주 방역당국이 이 시설 관련자들을 전수검사했을 당시 음성 판정을 받고 자가격리 중이었다가 증상이 나타나 다시 검사한 결과 양성이 나왔다.

최선을 기자 csunel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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