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전광판과 다른 클럽 현실
김태이 기자
수정 2020-05-10 10:29
입력 2020-05-10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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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광판과 다른 클럽 현실9일 오후 부산진구 서면 한 클럽에 거리 간격이 유지 중이라는 문구가 나오고 있지만 일부 클러버들이 몸을 밀착해 춤을 추고 있다. 2020.5.10
연합뉴스 -
코로나 두려움 실종된 부산 서면 클럽9일 오후 부산진구 서면 한 클럽에 이용객들이 몸을 밀착해 출을 추고 있다. 전광판에는 마스크 착용과 거리두기를 요구하는 문구가 나오고 있다. 202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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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두기 하며 클럽 입장9일 오후 부산진구 서면 한 클럽에 손님들이 거리두기를 하며 입장 순서를 기다리고 있다. 202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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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2시 불야성 부산 서면 클럽 거리9일 오후 부산 서면 클럽 거리가 인파로 붐비고 있다. 2020.5.10
연합뉴스
9일 오후 부산진구 서면 한 클럽에 거리 간격이 유지 중이라는 문구가 나오고 있지만 일부 클러버들이 몸을 밀착해 춤을 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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