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피해가족 거센 항의받고 기절한 시공사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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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은 기자
수정 2020-05-01 16:49
입력 2020-04-30 14:53
대규모 인명피해가 발생한 경기도 이천시의 한 물류창고 공사장 화재 현장 인근 모가체육공원에 마련된 피해 가족 휴게실에서 30일 오후 시공사 대표가 유가족들의 거센 항의 속에 5분만에 쓰러져 구급차에 실려 병원으로 옮겨지고 있다 2020.4.30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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