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울먹이는 오거돈 부산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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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이 기자
수정 2020-04-23 12:30
입력 2020-04-23 11:40


오거돈 부산시장이 23일 오전 부산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시장직 사퇴 의사를 밝히고 있다. 오 시장은 “죄스러운 말씀을 드린다. 저는 최근 한 여성 공무원을 5분간 면담하는 과정에서 불필요한 신체접촉이 있었다”며 “머리 숙여 사죄드린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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