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4월의 고드름’
신성은 기자
수정 2020-04-22 09:58
입력 2020-04-22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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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샘추위가 기승을 부린 22일 아침 강원 강릉과 평창을 연결하는 대관령 도로변에 고드름이 달려 있다. 2020.4.22
연합뉴스 -
꽃샘추위가 기승을 부린 22일 아침 강원 강릉과 평창을 연결하는 대관령 도로변에 고드름이 달려 있다. 202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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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샘추위가 기승을 부린 22일 아침 강원 강릉과 평창을 연결하는 대관령 도로변의 야생 식물에 고드름이 달려 있다. 202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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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오전 강원 태백시 만항재 도로변에 고드름이 달려있다. 202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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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오전 강원 태백시 만항재 도로변에 얼음이 얼어 있다. 202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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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오전 강원 태백시 만항재 도로변에 얼음이 얼어 있다. 2020.4.22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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