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 무봉산 중턱서 불…“헬기 투입 진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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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원 기자
신동원 기자
수정 2020-04-01 16:05
입력 2020-04-01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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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오후 1시 6분쯤 경기 평택시 진위면 동천리 무봉산 4부 능선 중턱에서 불이 나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경기소방재난본부 제공.
1일 오후 1시 6분쯤 경기 평택시 진위면 동천리 무봉산 4부 능선 중턱에서 불이 나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경기소방재난본부 제공.
1일 오후 1시 6분쯤 경기 평택시 진위면 동천리 무봉산 4부 능선 중턱에서 불이 났다.

경기도소방재난본부는 소방헬기 등 4대와 소방대원 등 58명을 투입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현재 파악된 인명피해는 없다.

경기도소방재난본부 관계자는 “불이 산 중턱에서 발생해 진입이 어렵고 현재 바람이 많이 불어 진화 작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말했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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