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부산시 “온천교회 확진자 GPS 동선, 신천지 인근”

신진호 기자
수정 2020-03-25 16:56
입력 2020-03-25 16:56
다만 “GPS 추적 결과가 100∼500m 오차가 있기 때문에 GPS 결과만으로 (온천교회) 확진자가 신천지 시설을 방문했다고 확정하기가 굉장히 곤란하다”라고 말했다.
신천지 연관 시설 인근을 방문한 것으로 나온 확진자들은 신천지와의 관련성을 모두 부인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신천지 측은 “온천교회와 신천지는 아무런 관련이 없다”고 선을 그었다.
신진호 기자 sayh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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