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봄을 알리는 산수유
신성은 기자
수정 2020-03-22 13:40
입력 2020-03-22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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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오전 전남 장성군 진원면 고산서원에 산수유가 활짝 피어있다. 2020.3.22
전남 장성군 제공 -
22일 오전 전남 장성군 진원면 고산서원에 산수유가 활짝 피어있다. 2020.3.22
전남 장성군 제공 -
22일 오전 전남 장성군 진원면 고산서원에 산수유가 활짝 피어있다. 2020.3.22
전남 장성군 제공 -
22일 오전 전남 장성군 진원면 고산서원에 산수유가 활짝 피어있다. 2020.3.22
전남 장성군 제공 -
화창한 봄 날씨를 보인 22일 충남 태안군 남면 양잠리를 찾은 관광객이 활짝 핀 홍매화를 감상하고 있다. 2020.3.22
연합뉴스 -
22일 전남 화순군 세량리에서 노란 개나리꽃 너머로 한 농부가 밭을 갈고 있다. 2020.3.22
연합뉴스 -
봄기운이 완연한 22일 전남 화순군 세량지에서 한 가족이 개나리가 핀 산책로를 걷고 있다. 2020.3.22
연합뉴스 -
22일 오전 서울 성동구 용답동 하동매실거리를 찾은 한 시민이 마스크를 잠시 벗고 매화 향을 맡고 있다. 2020.3.22
연합뉴스 -
22일 오전 서울 성동구 용답동 하동매실거리를 찾은 한 시민이 마스크를 잠시 벗고 매화 향을 맡고 있다. 2020.3.22
연합뉴스 -
22일 오전 서울 성동구 용답동 하동매실거리를 찾은 한 시민이 마스크를 잠시 벗고 매화 향을 맡고 있다. 2020.3.22
연합뉴스 -
22일 오전 서울 성동구 용답동 하동매실거리를 찾은 한 시민이 마스크를 잠시 벗고 매화 향을 맡고 있다. 2020.3.22
연합뉴스 -
화창한 봄 날씨를 보인 22일 대전시 동구 추동 대청호 인근 야산에 진달래꽃이 활짝 피었다. 2020.3.22
연합뉴스 -
화창한 봄 날씨를 보인 22일 대전시 동구 추동 대청호변 나무가 연두색으로 변하고 있다. 202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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