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코로나19 확산에도 계속되는 예배
강경민 기자
수정 2020-03-08 11:10
입력 2020-03-08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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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단감염 우려 속 ‘주일예배 강행’8일 오전 서울 구로구 기독교 한국 침례회 연세중앙교회에서 성도들이 주일에배를 드리기 전 신분증 확인을 하고 있다. 연세중앙교회는 코로나19 확산 속 오프라인 주일예배를 진행하는 동시에 임산부, 65세이상, 만성질환자인 성도들에게는 인터넷 영상예배를 드릴 것을 권했다. 2020.3.8 뉴스1 -
범투본, 주일연합예배 강행8일 오전 성북구 사랑제일교회에서 열리는 문재인하야범국민투쟁본부(범투본) 주일연합예배에 범투본 관계자들과 신도들이 들어가고 있다. 사랑제일교회는 경찰에 구속된 범투본 총괄대표 전광훈 한국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 목사가 담임목사로 있는 곳이다. 2020.3.8 연합뉴스 -
범투본, 주일연합예배 강행8일 오전 성북구 사랑제일교회에서 열리는 문재인하야범국민투쟁본부(범투본) 주일연합예배에 범투본 관계자들과 신도들이 들어가고 있다. 사랑제일교회는 경찰에 구속된 범투본 총괄대표 전광훈 한국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 목사가 담임목사로 있는 곳이다. 2020.3.8 연합뉴스 -
‘거리두기’ 캠페인에도 예배 강행8일 오전 성북구 사랑제일교회에서 열리는 문재인하야범국민투쟁본부(범투본) 주일연합예배에 범투본 관계자들과 신도들이 들어가고 있다. 사랑제일교회는 경찰에 구속된 범투본 총괄대표 전광훈 한국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 목사가 담임목사로 있는 곳이다. 2020.3.8 연합뉴스 -
주일예배 향하는 연세중앙교회 성도들8일 오전 서울 구로구 기독교 한국 침례회 연세중앙교회에서 성도들이 주일에배를 드리러 이동하고 있다. 연세중앙교회는 코로나19 확산 속 오프라인 주일예배를 진행하는 동시에 임산부, 65세이상, 만성질환자인 성도들에게는 인터넷 영상예배를 드릴 것을 권했다. 2020.3.8 뉴스1 -
‘오늘도 예배’8일 오전 광주 남구 한 교회에서 예배에 참석하려는 신도가 교회당 건물에 들어서고 있다. 광주시와 5개 자치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을 우려해 지역 1천400여개 개신교회를 방문해 집합 예배 자제를 호소했다. 2020.3.8 연합뉴스 -
8일 오전 광주 남구 한 교회에서 예배에 참석하려는 신도가 교회당 건물에 들어서고 있다. 광주시와 5개 자치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을 우려해 지역 1400여개 개신교회를 방문해 집합 예배 자제를 호소했다. 2020.3.8 연합뉴스 -
‘예배하러 왔습니다’8일 오전 광주 남구 한 교회에서 예배에 참석하려는 신도가 교회당 건물에 들어서고 있다. 광주시와 5개 자치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을 우려해 지역 1천400여개 개신교회를 방문해 집합 예배 자제를 호소했다. 2020.3.8 연합뉴스 -
예배 참석하는 교인들8일 오전 광주 남구 한 교회에서 예배에 참석하려는 신도가 교회당 건물을 향해 걸어가고 있다. 광주시와 5개 자치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을 우려해 지역 1천400여개 개신교회를 방문해 집합 예배 자제를 호소했다. 2020.3.8 연합뉴스 -
광주 일부 개신교회 ‘오늘도 예배’8일 오전 광주 남구 한 교회에서 예배에 참석하려는 신도가 교회당 건물에 들어서고 있다. 광주시와 5개 자치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을 우려해 지역 1천400여개 개신교회를 방문해 집합 예배 자제를 호소했다. 2020.3.8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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