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무거운 표정으로 세종청사 나서는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
김태이 기자
수정 2020-03-07 13:38
입력 2020-03-07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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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거운 표정으로 세종청사 나서는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박능후 중앙재단안전대책본부 1차장(보건복지부 장관)이 소속 직원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7일 무거운 표정으로 정부세종청사 보건복지부를 나서고 있다.
중앙안전대책본부는 이날 김강립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제1총괄조정관(보건복지부 차관)의 정례브리핑도 청주 질병관리본부에서 실시한다고 공지했다. 2020.3.7
연합뉴스 -
세종청사 보건복지부 소속 공무원 코로나19 확진정부세종청사 보건복지부 소속 직원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7일 오전 청사내 브리핑룸이 텅 비어있다. 중앙안전대책본부는 이날 김강립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제1총괄조정관(보건복지부 차관)의 정례브리핑을 청주 질병관리본부에서 실시한다고 공지했다. 2020.3.7
연합뉴스 -
세종 보건복지부 소독 위해 들어가는 방역관계자들정부세종청사 보건복지부 소속 직원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7일 방역관계자들이 소속을 위해 청사로 들어서고 있다.
중앙안전대책본부는 이날 김강립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제1총괄조정관(보건복지부 차관)의 정례브리핑도 청주 질병관리본부에서 실시한다고 공지했다. 202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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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보건복지부 들어가는 방역관계자들정부세종청사 보건복지부 소속 직원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7일 방역관계자들이 소속을 위해 청사로 들어서고 있다.
중앙안전대책본부는 이날 김강립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제1총괄조정관(보건복지부 차관)의 정례브리핑도 청주 질병관리본부에서 실시한다고 공지했다. 202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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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청사 보건복지부 소속 공무원 코로나19 확진정부세종청사 보건복지부 소속 직원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7일 오전 청사내 중앙사고수습본부에서 관계자가 나오고 있다. 중앙안전대책본부는 이날 김강립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제1총괄조정관(보건복지부 차관)의 정례브리핑도 청주 질병관리본부에서 실시한다고 공지했다. 202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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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능후 중앙재단안전대책본부 1차장(보건복지부 장관)이 소속 직원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7일 무거운 표정으로 정부세종청사 보건복지부를 나서고 있다.
중앙안전대책본부는 이날 김강립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제1총괄조정관(보건복지부 차관)의 정례브리핑도 청주 질병관리본부에서 실시한다고 공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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