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봄 알리는 산수유꽃
김태이 기자
수정 2020-03-02 18:11
입력 2020-03-02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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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알리는 산수유꽃지난달 29일 오후 전남 구례군 산동면 반곡마을에 봄을 알리는 산수유꽃이 꽃망울을 터트린 가운데 상춘객들이 꽃길을 거닐고 있다. 예년보다 일주일 정도 빨리 개화한 산수유꽃은 3월 중순께 만개할 것으로 전망된다. 2020.3.2
전남 구례군 제공/연합뉴스 -
왕십리 광장에 핀 봄꽃2일 오전 서울 성동구 왕십리광장 화단에서 성동구청 공원녹지과 직원이 봄꽃을 심은 뒤 물을 주고 있다. 2020.3.2
성동구 제공/연합뉴스 -
‘봄이었다’예년 같으면 새내기의 웃음소리로 가득 찼을 대구시 달서구 계명대학교 성서캠퍼스가 2일 한산한 모습을 보인다.
대구지역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늘어나며 계명대 측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개강일을 당초 이날에서 오는 16일로 늦췄다. 2020.3.2
연합뉴스 -
봄 인사하는 버들강아지경칩을 사흘 앞둔 2일 오전 경남 함양군 마천면 금계마을 엄천강에서 어린이들이 봄기운을 머금고 고개를 내민 버들강아지를 바라보고 있다. 2020.3.2
함양군 제공/연합뉴스 -
부산에 찾아온 봄소식2일 부산 금정구의 한 대학교 교정에 핀 홍매화 아래로 마스크를 쓴 학생과 시민들이 지나가고 있다. 2020.3.2
뉴스1 -
왕십리 광장에 핀 봄꽃2일 오전 서울 성동구 왕십리광장 화단에서 성동구청 공원녹지과 직원들이 봄꽃을 심고 있다. 2020.3.2
성동구 제공/연합뉴스 -
봄소식 알리는 산수유포근한 날씨가 이어진 2일 전북 남원시 주천면 용궁마을에 산수유가 활짝 피어 봄소식을 알리고 있다. 2020.3.2
남원시 제공/연합뉴스
지난달 29일 오후 전남 구례군 산동면 반곡마을에 봄을 알리는 산수유꽃이 꽃망울을 터트린 가운데 상춘객들이 꽃길을 거닐고 있다. 예년보다 일주일 정도 빨리 개화한 산수유꽃은 3월 중순께 만개할 것으로 전망된다.
전남 구례군 제공/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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