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과거 연인 살해 후 시신 유기한 20대 영장심사
김태이 기자
수정 2020-02-27 15:00
입력 2020-02-27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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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연인 살해 후 시신 유기한 20대 남성 영장심사연인 사이였던 여성을 살해하고 시신을 유기한 20대 남성 A씨(왼쪽)와 시신 유기에 가담한 20대 여성 B씨가 27일 오후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인천시 미추홀구 인천지방법원으로 들어서고 있다. 2020.2.27
연합뉴스 -
과거 연인 살해 후 시신 유기한 20대 남성 영장심사연인 사이였던 여성을 살해하고 시신을 유기한 20대 남성 A씨가 27일 오후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인천시 미추홀구 인천지방법원으로 들어서고 있다. 2020.2.27
연합뉴스 -
남자친구 과거 연인 시신 유기 도운 20대 여성 영장심사남자친구가 20대 여성의 시신을 유기하는 것을 도운 20대 여성 B씨가 27일 오후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인천시 미추홀구 인천지방법원으로 들어서고 있다. 2020.2.27
연합뉴스 -
과거 연인 살해 후 시신 유기한 20대 남성 영장심사연인 사이였던 20대 여성을 살해하고 시신을 유기한 20대 남성 A씨가 27일 오후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인천시 미추홀구 인천지방법원으로 들어서고 있다. 202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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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여성 시신 유기 가담한 20대 여성 영장심사남자친구가 20대 여성의 시신을 유기하는 것을 도운 20대 여성 B씨가 27일 오후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인천시 미추홀구 인천지방법원으로 들어서고 있다. 202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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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인 사이였던 여성을 살해하고 시신을 유기한 20대 남성 A씨(왼쪽)와 시신 유기에 가담한 20대 여성 B씨가 27일 오후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인천시 미추홀구 인천지방법원으로 들어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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