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10번째 사망자 청도대남병원 관련…전체 사망자 70%

정현용 기자
수정 2020-02-25 17:47
입력 2020-02-25 17:47
국내 첫 사망자는 청도대남병원에 20년 넘게 입원해 있던 63세 남성이다. 사망자 10명 중 40대는 1명, 50대 5명, 60대 4명이다. 최고령은 9번째 사망자인 69세 여성이다. 7명은 청도대남병원 사례로 분류된다. 1명은 신천지대구교회 확진자의 접촉자다.
정현용 기자 junghy77@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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