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종로서 코로나 확진자 추가…서울대병원 격리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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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민 기자
김유민 기자
수정 2020-02-20 09:36
입력 2020-02-20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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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서울 종로구 서울대병원에서 마스크를 쓴 의료진이 바쁘게 움직이고 있다. 서울대병원에서는 이날 확진판정을 받은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30번 환자가 격리치료를 받고 있다. 뉴스1
17일 서울 종로구 서울대병원에서 마스크를 쓴 의료진이 바쁘게 움직이고 있다. 서울대병원에서는 이날 확진판정을 받은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30번 환자가 격리치료를 받고 있다.
뉴스1
서울 종로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로 나왔다.

20일 종로구청에 따르면 이 환자는 전날 밤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고 현재 서울대병원에 격리중이다.



종로구는 코로나19 추가 확산을 막기 위해 필요한 조치를 준비중이라고 밝혔다.

김유민 기자 planet@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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