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남편의 장미꽃 선물’ 격리 가족 3개월 만의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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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이 기자
수정 2020-02-16 16:26
입력 2020-02-16 15:19


16일 오전 충남 아산 경찰인재개발원에서 2주간의 격리생활을 마치고 퇴소한 중국 우한 체류자들이 가족을 만나 포옹하고 있다.



지난 1일 2차로 입국한 교민 333명과 자녀를 돌보기 위해 입소한 1명 등 334명 전원이 코로나19 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아 이날 경찰인재개발원에서 퇴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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