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박격포탄 폭발물’ 무더기 발견
신성은 기자
수정 2020-02-11 11:25
입력 2020-02-11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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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오전 박격포탄 형태의 폭발물이 무더기로 발견된 서울 구로구의 한 신축공사 현장에서 군 관계자들이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다.
지난 10일 경찰은 폭발물로 추정되는 물체가 묻혀 있다는 공사장 작업자의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 수색을 통해 폭발물 총 88발을 발견했다고 밝혔다. 2020.2.11
연합뉴스 -
11일 오전 박격포탄 형태의 폭발물이 무더기로 발견된 서울 구로구의 한 신축공사 현장에서 군 관계자가 포탄으로 추정되는 물체를 옮기고 있다.
지난 10일 경찰은 폭발물로 추정되는 물체가 묻혀 있다는 공사장 작업자의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 수색을 통해 폭발물 총 88발을 발견했다고 밝혔다. 2020.2.11
연합뉴스 -
군 폭발물처리반 장병들이 11일 오전 서울 구로구 지식산업센터 신축 공사현장에서 폭발물 수색 작업을 하고 있다.
군과 경찰, 소방당국은 지난 10일까지 박격포탄 형태의 폭발물 88발을 발견했다. 경찰은 해당 물체가 녹이 슨 상태로 발견된 점에 비춰 6.25전쟁 당시 사용된 오래된 불발탄인 것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당국은 이날 추가 수색을 실시하고 있다. 2020.2.11
뉴스1 -
11일 오전 박격포탄 형태의 폭발물이 무더기로 발견된 서울 구로구의 한 신축공사 현장에서 군 관계자들이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다.
지난 10일 경찰은 폭발물로 추정되는 물체가 묻혀 있다는 공사장 작업자의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 수색을 통해 폭발물 총 88발을 발견했다고 밝혔다. 2020.2.11
연합뉴스 -
군 폭발물처리반 장병들이 11일 오전 서울 구로구 지식산업센터 신축 공사현장에서 폭발물 수색 작업을 하고 있다.
군과 경찰, 소방당국은 지난 10일까지 박격포탄 형태의 폭발물 88발을 발견했다. 경찰은 해당 물체가 녹이 슨 상태로 발견된 점에 비춰 6.25전쟁 당시 사용된 오래된 불발탄인 것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당국은 이날 추가 수색을 실시하고 있다. 2020.2.11
뉴스1
지난 10일 경찰은 폭발물로 추정되는 물체가 묻혀 있다는 공사장 작업자의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 수색을 통해 폭발물 총 88발을 발견했다고 밝혔다. 202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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