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동장군 실종, 꽃망울 터뜨린 홍매화
김태이 기자
수정 2020-01-19 11:03
입력 2020-01-19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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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장군 실종, 꽃망울 터뜨린 홍매화예년에 비해 포근한 겨울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 실종된 동장군의 자리를 봄기운이 메우고 있다. 18일 전남 무안군 삼향읍 초의선사탄생지에서 홍매화가 꽃망울을 터뜨리고 있다. 2020.1.19 연합뉴스 -
겨울 땅 뚫고 나온 노루귀예년에 비해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는 올겨울, 실종된 동장군의 자리에는 봄기운이 스며들고 있다. 18일 전남 무안군 몽탄면 법천사 인근 야산에서 노루귀가 꽃망울을 터뜨리고 있다. 노루귀는 봄에 약 1.5cm 정도의 작은 꽃이 피는데 꽃이 피고 나면 나오는 잎이 마치 노루의 귀를 닮았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202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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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잎 여는 홍매화 ‘봄이 머지않아요’예년에 비해 포근한 겨울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 실종된 동장군의 자리를 봄기운이 메우고 있다. 18일 전남 무안군 삼향읍 초의선사탄생지에서 홍매화가 꽃망울을 터뜨리고 있다. 202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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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잎 여는 매화 ‘봄이 머지않아요’예년에 비해 포근한 겨울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 실종된 동장군의 자리를 봄기운이 메우고 있다. 18일 전남 무안군 삼향읍 초의선사탄생지에서 매화가 꽃망울을 터뜨리고 있다. 202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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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땅 뚫고 나온 노루귀예년에 비해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는 올겨울, 실종된 동장군의 자리에는 봄기운이 스며들고 있다. 18일 전남 무안군 몽탄면 법천사 인근 야산에서 노루귀가 꽃망울을 터뜨리고 있다. 노루귀는 봄에 약 1.5cm 정도의 작은 꽃이 피는데 꽃이 피고 나면 나오는 잎이 마치 노루의 귀를 닮았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202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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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의 전령사 꽃피운 매화예년에 비해 포근한 겨울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 실종된 동장군의 자리를 봄기운이 메우고 있다. 18일 전남 무안군 삼향읍 초의선사탄생지에서 매화가 꽃망울을 터뜨리고 있다. 202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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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장군 실종, 꽃망울 터뜨린 홍매화예년에 비해 포근한 겨울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 실종된 동장군의 자리를 봄기운이 메우고 있다. 18일 전남 무안군 삼향읍 초의선사탄생지에서 홍매화가 꽃망울을 터뜨리고 있다. 202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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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진 동장군, 일찍 꽃피운 노루귀예년에 비해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는 올겨울, 실종된 동장군의 자리에는 봄기운이 스며들고 있다. 18일 전남 무안군 몽탄면 법천사 인근 야산에서 노루귀가 꽃망울을 터뜨리고 있다. 노루귀는 봄에 약 1.5cm 정도의 작은 꽃이 피는데 꽃이 피고 나면 나오는 잎이 마치 노루의 귀를 닮았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202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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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의 전령사 꽃피운 매화예년에 비해 포근한 겨울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 실종된 동장군의 자리를 봄기운이 메우고 있다. 18일 전남 무안군 삼향읍 초의선사탄생지에서 매화가 꽃망울을 터뜨리고 있다. 202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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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장군 실종, 꽃망울 터뜨린 홍매화예년에 비해 포근한 겨울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 실종된 동장군의 자리를 봄기운이 메우고 있다. 18일 전남 무안군 삼향읍 초의선사탄생지에서 홍매화가 꽃망울을 터뜨리고 있다. 202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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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년에 비해 포근한 겨울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 실종된 동장군의 자리를 봄기운이 메우고 있다. 18일 전남 무안군 삼향읍 초의선사탄생지에서 홍매화가 꽃망울을 터뜨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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