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사진으로 돌아본 ‘아나운서 전설’ 故임택근
강경민 기자
수정 2020-01-12 16:44
입력 2020-01-12 16:44
/
7
-
‘아나운서 전설’ 임택근 별세아나운서 임택근이 지난 11일 별세했다. 향년 89세. 사진은 아나운서 임택근의 생전 모습. 2020.1.12 한국아나운서클럽 제공=연합뉴스 -
‘아나운서 전설’ 임택근 별세아나운서 임택근이 지난 11일 별세했다. 향년 89세. 사진은 아나운서 임택근의 생전 모습. 2020.1.12 한국아나운서클럽 제공=연합뉴스 -
‘아나운서 전설’ 임택근 별세아나운서 임택근이 지난 11일 별세했다. 향년 89세. 사진은 아나운서 임택근의 생전 모습. 2020.1.12 한국아나운서클럽 제공=연합뉴스 -
‘아나운서 전설’ 임택근 별세아나운서 임택근이 지난 11일 별세했다. 향년 89세. 사진은 아나운서 임택근의 생전 모습. 2020.1.12 MBC 제공=연합뉴스 -
아나운서 임택근 별세, 향년 89세아나운서 임택근이 지난 11일 별세했다. 향년 89세. 12일 한국아나운서클럽에 따르면 임택근은 전날 세상을 떠났다. 빈소는 강남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14호실에 차려졌다. 발인은 오는 14일 오전 8시 예정이며, 장지는 용인 천주교회다. 상주는 아들인 가수 임재범이다. 사진은 지난 1998년 청와대에서 열린 해외동포방송인 초청 행사에서 당시 김대중 대통령과 악수하는 임택근 한국아나운서클럽 회장. 2020.1.12 연합뉴스 자료사진 -
아나운서 임택근 별세, 향년 89세아나운서 임택근이 지난 11일 별세했다. 향년 89세. 12일 한국아나운서클럽에 따르면 임택근은 전날 세상을 떠났다. 빈소는 강남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14호실에 차려졌다. 발인은 오는 14일 오전 8시 예정이며, 장지는 용인 천주교회다. 상주는 아들인 가수 임재범이다. 사진은 지난 1995년 연세대 청송대에서 열린 연세대의 동문 연극 ‘한여름 밤의 꿈’ 제작설명회에 참석한 임택근 당시 연세대 총동문회 사무총장(오른쪽 세 번째). 2020.1.12 연합뉴스 자료사진 -
아나운서 임택근 별세, 향년 89세아나운서 임택근이 지난 11일 별세했다. 향년 89세. 12일 한국아나운서클럽에 따르면 임택근은 전날 세상을 떠났다. 빈소는 강남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14호실에 차려졌다. 발인은 오는 14일 오전 8시 예정이며, 장지는 용인 천주교회다. 상주는 아들인 가수 임재범이다. 사진은 지난 1995년 연세대 청송대에서 열린 연세대의 동문연극 ‘한 여름밤의 꿈’ 제작설명회에 참석한 임택근 당시 연세대 총동문회 사무총장(왼쪽 세 번째). 2020.1.12 연합뉴스 자료사진
연합뉴스에 따르면 임 아나운서는 지난해 10월 심장 문제로 중환자실에 입원했고, 11월에는 뇌경색 진단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시술후 건강을 회복했으나 지난달에 다시 폐렴으로 중환자실에 입원을 했다.
고인은 1951년 중앙방송국 아나운서로 입사해 1세대 아나운서로 활동했다. 라디오, 흑백TV 시대의 아이콘이었던 임 아나운서의 활약상을 사진으로 돌아봤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