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기온 ‘뚝’… 다시 돌아온 강추위
신성은 기자
수정 2020-01-09 10:15
입력 2020-01-09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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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보다 기온이 10도 이상 떨어지며 추운 날씨를 보인 9일 오전 두꺼운 복장을 한 시민들이 광화문 사거리를 지나고 있다. 2020.1.9
연합뉴스 -
전국에 내리던 비가 그치면서 다시 한파가 시작된 9일 오전 서울 광화문네거리에서 시민들이 출근길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기상청 관계자는 “8일 밤부터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유입돼 9일 아침은 매우 춥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면서 “곳곳에서 그간 내린 비가 얼어 지표면이 미끄럽겠으니 교통 안전에 주의를 기울이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0.1.9
뉴스1 -
전국에 내리던 비가 그치면서 다시 한파가 시작된 9일 오전 서울 광화문네거리에서 시민들이 출근길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기상청 관계자는 “8일 밤부터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유입돼 9일 아침은 매우 춥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면서 “곳곳에서 그간 내린 비가 얼어 지표면이 미끄럽겠으니 교통 안전에 주의를 기울이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0.1.9
뉴스1 -
전국에 내리던 비가 그치면서 다시 한파가 시작된 9일 오전 서울 광화문네거리에서 시민들이 출근길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기상청 관계자는 “8일 밤부터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유입돼 9일 아침은 매우 춥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면서 “곳곳에서 그간 내린 비가 얼어 지표면이 미끄럽겠으니 교통 안전에 주의를 기울이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0.1.9
뉴스1 -
전날보다 기온이 10도 이상 떨어지며 추운 날씨를 보인 9일 오전 두꺼운 복장을 한 시민들이 광화문 사거리를 지나고 있다. 20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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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보다 기온이 10도 이상 떨어지며 추운 날씨를 보인 9일 오전 서울 시내 빌딩에서 난방 등으로 인한 수증기가 피어오르고 있다. 2020.1.9
연합뉴스
기상청 관계자는 “8일 밤부터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유입돼 9일 아침은 매우 춥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면서 “곳곳에서 그간 내린 비가 얼어 지표면이 미끄럽겠으니 교통 안전에 주의를 기울이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0.1.9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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