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세먼지 씻는 고마운 비, 빙판길 만드는 얄미운 비

유용하 기자
수정 2020-01-07 02:03
입력 2020-01-06 18:12
기상청 관계자는 “전국적으로 비나 눈이 내리며 가시거리가 짧아지고 밤사이 젖은 노면이 얼거나 눈이 쌓이면서 도로가 빙판길로 변할 가능성이 큰 만큼 교통안전에 유의해 달라”고 말했다.
유용하 기자 edmondy@seoul.co.kr
2020-01-07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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