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꽃잎처럼 가벼운 마지막 길 되시길…’ 고 오종렬 민주통일운동 지도자 하관식
수정 2019-12-11 14:52
입력 2019-12-11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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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故) 오종렬의 마지막 길11일 오후 광주 북구 민족민주열사묘역에서 민주통일운동 지도자 고(故) 오종렬 선생 민족통일장 하관식이 열리고 있다. 사진은 관 위에 국화꽃을 뿌리는 유족의 모습. 2019.12.11 연합뉴스 -
누군가에겐 할아버지였던 민주통일운동 지도자11일 오후 광주 북구 민족민주열사묘역에 열린 민주통일운동 지도자 고(故) 오종렬 선생의 하관식에서 관 위에 할아버지에게 남긴 유족의 글귀가 적혀있다. 2019.12.11 연합뉴스 -
“넋풀이춤으로 편히 쉬시길”11일 오전 광주 동구 5?18민주광장에서 민주통일운동 지도자 고(故) 오종렬 선생 민족통일장 노제가 열리고 있다. 2019.12.11 연합뉴스 -
‘잘가세요’11일 오후 광주 북구 민족민주열사묘역에 열린 민주통일운동 지도자 고(故) 오종렬 선생의 하관식에서 유족이 눈물을 흘리고 있다. 2019.12.11 연합뉴스 -
고(故) 오종렬 선생 관 위에 덮인 ‘자주 민주 통일’11일 오후 광주 북구 민족민주열사묘역에서 민주통일운동 지도자 고(故) 오종렬 선생 민족통일장 하관식이 열리고 있다. 2019.12.11 연합뉴스 -
故오종렬 선생 그리며…눈물 흘리는 시민들11일 오전 광주 동구 5?18민주광장에서 열린 민주통일운동 지도자 고(故) 오종렬 선생 민족통일장 노제에서 한 참석자가 눈물을 훔치고 있다. 2019.12.11 연합뉴스 -
고(故) 오종렬 선생을 떠나보내며11일 오후 광주 북구 민족민주열사묘역에서 민주통일운동 지도자 고(故) 오종렬 선생 민족통일장 하관식이 열리고 있다. 사진은 하관식에서 ‘님을 위한 행진곡’을 부르는 유족과 추모객들의 모습. 2019.12.11 연합뉴스 -
5?18광장 도착한 고(故) 오종렬 선생 영정사진11일 오전 광주 동구 5?18민주광장에서 열린 민주통일운동 지도자 고(故) 오종렬 선생 민족통일장 노제에서 유가족이 고인의 영정사진을 옮기고 있다. 2019.12.11 연합뉴스 -
민족민주열사 묘역에 묻히는 고(故) 오종렬11일 오후 광주 북구 민족민주열사묘역에 민주통일운동 지도자 고(故) 오종렬 선생의 장례 행렬이 입장하고 있다. 2019.12.11 연합뉴스 -
故오종렬 선생 광주 노제11일 오전 광주 동구 5?18민주광장에서 민주통일운동 지도자 고(故) 오종렬 선생 민족통일장 노제가 열리고 있다. 2019.12.11 연합뉴스 -
故오종렬 선생 광주 노제11일 오전 광주 동구 5?18민주광장에서 민주통일운동 지도자 고(故) 오종렬 선생 민족통일장 노제가 열리고 있다. 2019.12.11 연합뉴스 -
헌화하는 고(故) 오종렬 선생 유가족11일 오전 광주 동구 5?18민주광장에서 열린 민주통일운동 지도자 고(故) 오종렬 선생 민족통일장 노제에서 유가족이 헌화하고 있다. 2019.12.11 연합뉴스
사진은 관 위에 국화꽃을 뿌리는 유족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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