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 네 모녀’ 더 쓸쓸한 장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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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9-12-11 02:36
입력 2019-12-10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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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 네 모녀’ 더 쓸쓸한 장례식
‘성북 네 모녀’ 더 쓸쓸한 장례식 지난달 서울 성북구 성북동에서 숨진 채 발견된 ‘성북 네 모녀’의 장례식이 열린 10일 오전 강북구 서울좋은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빈소에서 이승로 성북구청장이 분향하고 있다. 숨진 이들의 장례를 맡을 유가족이 없어 장례식은 서울시 공영장례조례에 따라 무연고자에 대한 공영장례로 구가 치렀고, 상주 역할은 구 직원과 성북동 주민이 맡았다.
연합뉴스
지난달 서울 성북구 성북동에서 숨진 채 발견된 ‘성북 네 모녀’의 장례식이 열린 10일 오전 강북구 서울좋은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빈소에서 이승로 성북구청장이 분향하고 있다. 숨진 이들의 장례를 맡을 유가족이 없어 장례식은 서울시 공영장례조례에 따라 무연고자에 대한 공영장례로 구가 치렀고, 상주 역할은 구 직원과 성북동 주민이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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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11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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