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늦가을의 수채화’
신성은 기자
수정 2019-11-26 13:46
입력 2019-11-26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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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저녁의 쌀쌀한 기운이 겨울이 오는 것을 실감케 하는 26일 오전 광주 북구 하늘에서 바라본 전남대학교 교정에 가을의 흔적이 남아 있다. 2019.11.26
연합뉴스 -
아침·저녁의 쌀쌀한 기운이 겨울이 오는 것을 실감케 하는 26일 오전 광주 북구 하늘에서 바라본 전남대학교 교정에 가을의 흔적이 남아 있다. 2019.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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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저녁의 쌀쌀한 기운이 겨울이 오는 것을 실감케 하는 26일 오전 광주 북구 하늘에서 바라본 전남대학교 교정에 가을의 흔적이 남아 있다. 2019.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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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가을의 점묘화아침·저녁의 쌀쌀한 기운이 겨울이 오는 것을 실감케 하는 26일 오전 광주 북구 하늘에서 바라본 전남대학교 교정에 가을의 흔적이 남아 있다. 2019.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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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저녁의 쌀쌀한 기운이 겨울이 오는 것을 실감케 하는 26일 오전 광주 북구 하늘에서 바라본 전남대학교 교정에 가을의 흔적이 남아 있다. 2019.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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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저녁의 쌀쌀한 기운이 겨울이 오는 것을 실감케 하는 26일 오전 광주 북구 하늘에서 바라본 전남대학교 교정에 가을의 흔적이 남아 있다. 2019.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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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저녁의 쌀쌀한 기운이 겨울이 오는 것을 실감케 하는 26일 오전 광주 북구전남대학교 교정 메타세쿼이아 가로수길이 갈색빛으로 물들어 있다. 2019.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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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저녁의 쌀쌀한 기운이 겨울이 오는 것을 실감케 하는 26일 오전 광주 북구전남대학교 교정 메타세쿼이아 가로수길 옆이 단풍으로 물들어 있다. 2019.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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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저녁의 쌀쌀한 기운이 겨울이 오는 것을 실감케 하는 26일 오전 광주 북구전남대학교 교정 메타세쿼이아 가로수길이 갈색빛으로 물들어 있다. 2019.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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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치를 찾아보세요’아침·저녁의 쌀쌀한 기운이 겨울이 오는 것을 실감케 하는 26일 오전 광주 북구전남대학교 교정 단풍 사이로 까치 한마리가 앉아 있다. 2019.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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