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헌혈 하러 왔어요’
수정 2019-11-22 15:05
입력 2019-11-22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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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 헌혈 캠페인 참여하는 견공들22일 오후 광주 광산구 광주동물메디컬센터에서 호남 최초로 반려견 헌혈 캠페인에 참여한 견공들이 사전 검사를 받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 2019.11.22 연합뉴스 -
‘반려견도 헌혈해요’22일 오후 광주 광산구 광주동물메디컬센터에서 호남 최초로 반려견 헌혈 캠페인에 참여한 견공의 피를 뽑고 있다. 2019.11.22 연합뉴스 -
호남 첫 반려견 헌혈 캠페인 참여하는 견공들22일 오후 광주 광산구 광주동물메디컬센터에서 호남 최초로 반려견 헌혈 캠페인에 참여한 견공들이 사전 검사를 받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 2019.11.22 연합뉴스 -
반려견 헌혈 캠페인 참여하는 견공들22일 오후 광주 광산구 광주동물메디컬센터에서 호남 최초로 반려견 헌혈 캠페인에 참여한 견공들이 사전 검사를 받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 2019.11.22 연합뉴스 -
호남에서도 반려견 헌혈 캠페인22일 오후 광주 광산구 광주동물메디컬센터에서 호남 최초로 반려견 헌혈 캠페인에 참여한 견공들(왼쪽 두 마리)이 병원의 헌혈 유경험 반려견(오른쪽)과 기념촬영하고 있다. 헌혈견을 잡고 있는 남성은 이번 캠페인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송정은(오른쪽) 대표원장. 2019.11.22 연합뉴스 -
‘반려견도 헌혈해요’22일 오후 광주 광산구 광주동물메디컬센터에서 호남 최초로 반려견 헌혈 캠페인에 참여한 견공이 피를 뽑고 있다. 2019.11.22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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