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일본 정부는 조선학교에 대한 차별을 철폐하라”
신성은 기자
수정 2019-11-03 16:49
입력 2019-11-03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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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학교와 함께하는 사람들 몽당연필 회원들이 3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 광장에서 일본 정부의 조선학교 차별철폐 거리행동을 하며 캠페인을 하고 있다. 2019.11.3
연합뉴스 -
조선학교와 함께하는 사람들 몽당연필 회원들이 3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 광장에서 일본 정부의 조선학교 차별철폐 거리행동을 하며 캠페인을 하고 있다. 2019.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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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학교와 함께하는 사람들 몽당연필 회원들이 3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 광장에서 일본 정부의 조선학교 차별철폐 거리행동을 하며 캠페인을 하고 있다. 2019.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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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학교 차별철폐를 위한 몽당연필거리행동이 3일 오후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일본 아베정부가 유치원?보육 무상화(유보무상화) 제도에서 외국인학교를 제외시킨 것 등과 관련, 재일 조선학교 차별 철폐를 촉구하고 있다. 2019.11.3
뉴스1 -
조선학교와 함께하는 사람들 몽당연필 회원들이 3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 광장에서 일본 정부의 조선학교 차별철폐 거리행동을 하며 캠페인을 하고 있다. 2019.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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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학교 차별철폐를 위한 몽당연필거리행동이 3일 오후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일본 아베정부가 유치원?보육 무상화(유보무상화) 제도에서 외국인학교를 제외시킨 것 등과 관련, 재일 조선학교 차별 철폐를 촉구하고 있다. 2019.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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