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하얗게 내린 서리
김태이 기자
수정 2019-10-27 14:13
입력 2019-10-27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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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얗게 내린 서리경기도 파주지역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0.2도까지 내려가는 등 올해 가을 들어 가장 쌀쌀한 날씨를 보인 27일 오전 파주지역 들판에 서리가 내려 하얗게 변했다. 2019.10.27
독자 제공/연합뉴스 -
서울, 올가을 첫서리올가을 들어 가장 추운 27일 아침 서울에 첫서리가 관측됐다고 기상청이 발표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서울은 작년(10월 12일)보다 15일, 평년(10월 26일)보다 하루 늦게 첫서리가 내린 사실이 확인됐다. 2019.10.27.
기상청 제공 -
수원, 올가을 첫서리올가을 들어 가장 추운 27일 아침 경기 수원에 첫서리가 관측됐다고 기상청이 발표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수원은 작년(10월 12일)보다 15일, 평년(10월 23일)보다 4일 늦게 첫서리가 관측된 사실이 확인됐다. 2019.10.27.
기상청 제공 -
하얗게 내린 서리와 얼음경기도 파주지역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0.2도까지 내려가는 등 올해 가을 들어 가장 쌀쌀한 날씨를 보인 27일 오전 파주지역 들판에 서리가 내려 하얗게 변한 가운데 얼음까지 관측됐다. 2019.10.27.
독자 제공/연합뉴스
경기도 파주지역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0.2도까지 내려가는 등 올해 가을 들어 가장 쌀쌀한 날씨를 보인 27일 오전 파주지역 들판에 서리가 내려 하얗게 변했다.
독자 제공/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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