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외교부로 들어오는 다키자키 시게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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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윤슬 기자
수정 2019-10-16 15:31
입력 2019-10-16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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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키자키 시게키(瀧崎成樹) 일본 외무성 아시아대양주국장이 김정한 외교부 아시아태평양국장과 한일 국장급협의를 위해 16일 서울 도렴동 외교부 청사로 들어오고 있다. 2019.10.16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다키자키 시게키(瀧崎成樹) 일본 외무성 아시아대양주국장이 김정한 외교부 아시아태평양국장과 한일 국장급협의를 위해 16일 서울 도렴동 외교부 청사로 들어오고 있다. 2019.10.16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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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키자키 시게키(瀧崎成樹) 일본 외무성 아시아대양주국장이 김정한 외교부 아시아태평양국장과 한일 국장급협의를 위해 16일 서울 도렴동 외교부 청사로 들어오고 있다. 2019.10.16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다키자키 시게키(瀧崎成樹) 일본 외무성 아시아대양주국장이 김정한 외교부 아시아태평양국장과 한일 국장급협의를 위해 16일 서울 도렴동 외교부 청사로 들어오고 있다. 2019.10.16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다키자키 시게키(瀧崎成樹) 일본 외무성 아시아대양주국장이 김정한 외교부 아시아태평양국장과 한일 국장급협의를 위해 16일 서울 도렴동 외교부 청사로 들어오고 있다.



2019.10.16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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