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항소심 공판 출석하는 이명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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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이 기자
수정 2019-09-24 15:56
입력 2019-09-24 15:56


필리핀 가사도우미를 불법 고용한 혐의로 기소된 고(故)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의 부인 이명희 씨가 24일 오후 항소심 첫 공판에 출석하기 위해 서울 서초동 서울고등법원으로 들어가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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