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류석춘 규탄하는 학생들의 목소리
김태이 기자
수정 2019-09-24 15:30
입력 2019-09-24 14:11
류 교수는 이달 19일 사회학과 전공과목 ‘발전사회학’ 강의에서 “(위안부 관련) 직접적인 가해자는 일본(정부)이 아니다”라며 “(위안부는) 매춘의 일종”이라고 발언해 파문을 일으켰다. 2019.9.24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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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안부는 매춘’ 등 발언을 해 논란이 된 류석춘 연세대 사회학과 교수가 24일 오후 서울 연세대학교 자신의 연구실로 이동하고 있다. 2019.9.24.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
굳은표정으로 사무실 들어서는 류석춘 교수류석춘 연세대 사회학과 교수가 24일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학교 류석춘 사회학과 교수 사무실로 들어서고 있다.
류 교수는 지난 19일 자신의 ‘발전사회학’ 강의 도중 일제강점기에 ‘일본군 성노예’로 끌려갔던 ‘종군 위안부’ 할머니들이 “자발적으로 매춘에 나선 것”이라는 취지의 발언을해 논란이 일고있다. 2019.9.24
뉴스1 -
굳은표정의 류석춘 교수류석춘 연세대 사회학과 교수가 24일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학교 류석춘 사회학과 교수 사무실로 들어서고 있다.
류 교수는 지난 19일 자신의 ‘발전사회학’ 강의 도중 일제강점기에 ‘일본군 성노예’로 끌려갔던 ‘종군 위안부’ 할머니들이 “자발적으로 매춘에 나선 것”이라는 취지의 발언을해 논란이 일고있다. 2019.9.24
뉴스1 -
류석춘 규탄하는 학생들의 목소리24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학교 류석춘 교수 연구실 앞에 류 교수를 규탄하는 학생들의 메시지가 붙어 있다.
류 교수는 이달 19일 사회학과 전공과목 ‘발전사회학’ 강의에서 “(위안부 관련) 직접적인 가해자는 일본(정부)이 아니다”라며 “(위안부는) 매춘의 일종”이라고 발언해 파문을 일으켰다. 2019.9.24
연합뉴스 -
학생들의 규탄 목소리로 빼곡한 류석춘 연구실 앞24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학교 류석춘 교수 연구실 앞에 류 교수를 규탄하는 학생들의 메시지가 붙어 있다.
류 교수는 이달 19일 사회학과 전공과목 ‘발전사회학’ 강의에서 “(위안부 관련) 직접적인 가해자는 일본(정부)이 아니다”라며 “(위안부는) 매춘의 일종”이라고 발언해 파문을 일으켰다. 2019.9.24
연합뉴스 -
류석춘 규탄하는 학생들의 목소리24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학교 류석춘 교수 연구실 앞에 류 교수를 규탄하는 학생들의 메시지가 붙어 있다.
류 교수는 이달 19일 사회학과 전공과목 ‘발전사회학’ 강의에서 “(위안부 관련) 직접적인 가해자는 일본(정부)이 아니다”라며 “(위안부는) 매춘의 일종”이라고 발언해 파문을 일으켰다. 2019.9.24
연합뉴스 -
학생들의 규탄 목소리로 빼곡한 류석춘 연구실 앞24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학교 류석춘 교수 연구실 앞에 류 교수를 규탄하는 학생들의 메시지가 붙어 있다.
류 교수는 이달 19일 사회학과 전공과목 ‘발전사회학’ 강의에서 “(위안부 관련) 직접적인 가해자는 일본(정부)이 아니다”라며 “(위안부는) 매춘의 일종”이라고 발언해 파문을 일으켰다. 2019.9.24
연합뉴스 -
학생들의 규탄 목소리로 빼곡한 류석춘 연구실 앞24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학교 류석춘 교수 연구실 앞에 류 교수를 규탄하는 학생들의 메시지가 붙어 있다.
류 교수는 이달 19일 사회학과 전공과목 ‘발전사회학’ 강의에서 “(위안부 관련) 직접적인 가해자는 일본(정부)이 아니다”라며 “(위안부는) 매춘의 일종”이라고 발언해 파문을 일으켰다. 2019.9.24
연합뉴스 -
류석춘 규탄하는 대자보24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학교 사회과학대 건물 안에 류석춘 교수를 규탄하는 대자보가 붙어 있다.
류 교수는 이달 19일 사회학과 전공과목 ‘발전사회학’ 강의에서 “(위안부 관련) 직접적인 가해자는 일본(정부)이 아니다”라며 “(위안부는) 매춘의 일종”이라고 발언해 파문을 일으켰다. 2019.9.24
연합뉴스 -
류석춘 규탄하는 대자보24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학교 사회과학대 건물 안에 류석춘 교수를 규탄하는 대자보가 붙어 있다.
류 교수는 이달 19일 사회학과 전공과목 ‘발전사회학’ 강의에서 “(위안부 관련) 직접적인 가해자는 일본(정부)이 아니다”라며 “(위안부는) 매춘의 일종”이라고 발언해 파문을 일으켰다. 2019.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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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학교 류석춘 교수 연구실 앞에 류 교수를 규탄하는 학생들의 메시지가 붙어 있다. 류 교수는 이달 19일 사회학과 전공과목 ‘발전사회학’ 강의에서 “(위안부 관련) 직접적인 가해자는 일본(정부)이 아니다”라며 “(위안부는) 매춘의 일종”이라고 발언해 파문을 일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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