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쌀쌀해졌네’… 움츠린 출근길
신성은 기자
수정 2019-09-19 09:42
입력 2019-09-19 09:15
/
8
-
서울 최저기온이 13도를 기록하는 등 기온이 떨어지며 쌀쌀한 출근길을 보인 19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사거리 횡단보도에서 외투를 입은 시민들이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2019.9.19
뉴스1 -
쌀쌀한 날씨를 보인 19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네거리에서 두꺼운 옷을 입은 시민들이 출근길을 서두르고 있다. 2019.9.19
연합뉴스 -
쌀쌀한 날씨를 보인 19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네거리에서 두꺼운 옷을 입은 시민들이 출근길을 서두르고 있다. 2019.9.19
연합뉴스 -
쌀쌀한 날씨를 보인 19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네거리에서 두꺼운 옷을 입은 시민들이 출근길을 서두르고 있다. 2019.9.19
연합뉴스 -
쌀쌀한 날씨를 보인 19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네거리에서 두꺼운 옷을 입은 시민들이 출근길을 서두르고 있다. 2019.9.19
연합뉴스 -
서울 최저기온이 13도를 기록하는 등 기온이 떨어지며 쌀쌀한 출근길을 보인 19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사거리 횡단보도에서 외투를 입은 시민들이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2019.9.19
뉴스1 -
쌀쌀한 날씨를 보인 19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네거리에서 두꺼운 옷을 입은 시민들이 출근길을 서두르고 있다. 2019.9.19
연합뉴스 -
쌀쌀한 날씨를 보인 19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네거리에서 두꺼운 옷을 입은 시민들이 출근길을 서두르고 있다. 2019.9.19
연합뉴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