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아프리카돼지열병 발병에 방역 총력
강경민 기자
수정 2019-09-17 10:45
입력 2019-09-17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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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도 아프리카돼지열병 방역 작업 시작국내에서 첫 아프리카돼지열병(ASF)가 발병한 17일 오전 강원 양구군 남면의 한 양돈 농가에서 방역 차량이 돈사 주위를 소독하고 있다. 2019.9.17 연합뉴스 -
양구도 아프리카돼지열병 방역 시작국내에서 첫 아프리카돼지열병(ASF)가 발병한 17일 오전 강원 양구군 남면의 한 양돈 농가에서 농장장이 방역을 위해 돈사 주위를 통제하고 있다. 2019.9.17 연합뉴스 -
ASF 확산을 막아라국내에서 첫 아프리카돼지열병(ASF)가 발병한 17일 오전 강원 양구군 남면의 한 양돈 농가에서 방역 차량이 돈사 주위를 소독하고 있다. 2019.9.17 연합뉴스 -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을 막아라국내에서 첫 아프리카돼지열병(ASF)가 발병한 17일 오전 강원 양구군 남면의 한 양돈 농가에서 방역 차량이 돈사 주위를 소독하고 있다. 2019.9.17 연합뉴스 -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을 막아라국내에서 첫 아프리카돼지열병(ASF)가 발병한 17일 오전 강원 양구군 남면의 한 양돈 농가에서 방역 차량이 돈사 주위를 소독하고 있다. 2019.9.17 연합뉴스 -
국내 첫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17일 경기도 파주시의 한 양돈농장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발생해 방역당국이 농가 인근을 소독하고 있다. 2019.9.17 연합뉴스 -
파주에서 국내 첫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17일 경기도 파주시의 한 양돈농장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발생해 방역당국이 출입을 통제하고 소독작업을 벌이고 있다. 2019.9.17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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