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떨어진 피땀눈물’에 망연자실
수정 2019-09-08 00:48
입력 2019-09-08 0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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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으로 떨어진 낙과로 망연자실한 사과 농장주제13호 태풍 ‘링링’이 서해안을 지나 북상 중인 7일 오후 충남 태안군 태안읍 장산리 한 과수원에서 농장주가 떨어진 사과를 바라보며 망연자실 하고 있다. 2019.9.7/뉴스1 -
떨어진 낙과 ‘망연자실’제13호 태풍 ‘링링’이 서해안을 지나 북상 중인 7일 오후 충남 태안군 태안읍 장산리 한 과수원에서 농장주가 떨어진 사과를 바라보며 망연자실 하고 있다. 2019.9.7/뉴스1 -
태풍으로 떨어진 낙과로 허망한 농장주제13호 태풍 ‘링링’이 서해안을 지나 북상 중인 7일 오후 충남 태안군 태안읍 장산리 한 과수원에서 농장주가 떨어진 사과를 바라보며 망연자실 하고 있다. 2019.9.7/뉴스1 -
떨어진 낙과로 망연자실한 사과 농장주제13호 태풍 ‘링링’이 서해안을 지나 북상 중인 7일 충남 태안군 태안읍 장산리 한 과수원에서 농장주가 떨어진 사과를 바라보며 망연자실 하고 있다. 2019.9.7/뉴스1 -
태풍으로 떨어진 배 줍는 농장주제13호 태풍 ‘링링’이 서해안을 지나 북상 중인 7일 오후 충남 태안군 태안읍 장산리 한 과수원에서 농장주가 떨어진 배를 줍고 있다. 2019.9.7/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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